23일까지 농축수산물·특산품 전시·판매…시식·쿠킹쇼·체험 풍성
비즈니스 상담·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연계…농가 판로 확대 기대
▲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전국8도 로컬푸드박람회’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성대하게 열린다.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전국8도 로컬푸드박람회’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성대하게 열린다.
▲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전국8도 로컬푸드박람회’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성대하게 열린다.
이번 박람회는 전국 8도의 우수 농·축·수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소개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거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전국8도 로컬푸드박람회’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성대하게 열린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생산자 단체·로컬푸드 기업 등이 참여해 각 지역의 대표 먹거리와 가공식품·친환경 농산물 등을 선보인다.
특히 박람회에서는 지역별 특색 있는 로컬푸드 전시와 판매를 비롯해 시식 행사·쿠킹쇼, 체험 프로그램·농가와 소비자가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돼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전국8도 로컬푸드박람회’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성대하게 열린다.
주말인 22일과 23일에는가족단위 참관객을 위한 특별 공연이 준비된다.
22일 오후 2시에 레인보우 버블젬 싱어롱쇼와 23일 오후 2시에는 엄마까투리 싱어롱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 전국 각지의 우수한 로컬푸드와 지역 먹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2026 전국8도 로컬푸드박람회' 가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 오는 23일까지 나흘간 성대하게 열린다.
또한 우수 로컬푸드 브랜드 홍보와 판로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와 유통 관계자 간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기부 박람회가 행사기간 동안 함께 운영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시군의 고향사랑기부제 정책과 답례품 소개 및 지역 우수 농특산물과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전국 8도의 우수한 먹거리와 생산자의 정성을 소비자에게 직접 소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건강한 먹거리 문화 확산과 지역 상생을 위한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박람회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은 20~22일은 오전 10시~오후 6시, 23일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다.
입장은 종료 30분 전까지 가능하다.